항염 작용
체내에 면역세포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침입으로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염증 반응이 발생하게 된다.
이에 염증 청소를 돕는 타트체리는 항염 작용 효능을 가지고 있다. 실제 타트체리는 인도 전통의학 아유르베다와 중세 아라비아 유나니 의학에서 항염 작용을 하는 약물로 사용되기도 했다.
타트체리 속 퀘세틴은 면역체계 활성화를 돕고 체내 염증 물질을 배출하며, 켐페롤은 세포 산화를 방지하고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통풍 예방
통풍은 단백질의 일종인 푸린체의 대사이상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만약 푸린체가 분해되어 요산이 대량으로 만들어지고, 배설되지 않은 요산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 통풍이다.
불면증 해소 및 항암작용
타트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생리 기능 주기를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여 불면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멜라토닌은 밤 11시~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 하지만 30대가 되면 급속히 줄어든다.
불면증이 심해지면 피부가 약해져 피부 노화 속도를 가속화시킨다. 또한 만성 염증을 일으켜 당뇨병이나 암세포의 발생 원인을 만든다. 이는 성장호르몬을 분비하는 멜라토닌이 체내에 꼭 필요한 이유다.
다이어트 효능
타트체리는 비만의 원인이 되는 포화지방의 콜레스테롤과 트랜스 지방을 억제하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는 지방 분해를 도와 복부지방, 혈중지질, 혈장 염증 등이 감소하고, 체중 감소에도 큰 도움이 된다.
타트체리 부작용
타트체리는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되지만 타트체리 주스의 경우 설탕 성분을 확인해야 한다. 타트체리는 신맛이 강해 주스를 만들 때 설탕을 많이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무가당 제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과민성 대장 증후군 또는 과당 흡수 장애가 있다면 섭취를 피해야 한다. 이외 만성 신장 질환이나 신장 관련 질병이 있다면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타트체리 복용법
타트체리 원액은 하루 30ml 섭취량을 지키는 것이 좋다. 또한 주스나 물에 타트체리 원액 주스 1: 물 3의 비율로 섞어서 먹거나 샐러드나 요거트에 섞어 먹으면 좋다.
사진_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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